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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보호위원회 활동사항
독자권익위원회 2016년 10차 정기회의
icon 전민일보
icon 2016-10-13 10:04:01  |   icon 조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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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 헤드라인 지양… 내용전달 충실하게”

전민일보 2016년 제 10차 정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선구, 전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영상창업대학원장)가 12일 오전 11시 전주시 송천동의 한 음식점에서 개최됐다. 독자위원들은 한 달 동안 본보에 실렸던 기사 내용과 편집 등에 대해 독자 입장에서 날카로운 고언을 제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위원회가 더욱더 활성화돼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독자위원 활동으로 전민일보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크다. 다소 아쉬운 부분은 지금까지 많이 지적돼 개선됐지만 아직도 소수의 오탈자가 발견된다. 미흡한 부분은 더욱 개선하길 바란다.

▲도로변, 주택가 등 불법점용 및 불법주차 차량이 많아 이로 인해 많은 운전자들의 운행불편, 안전사고를 야기하는데 전민일보에서 이 부분을 자꾸 부각시켜 경각심, 안전의식 고취 등 의식 확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

▲일목요연하게 그 주, 그 달의 행사나 문화교육 교육프로그램, 생활체육 경기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면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러한 지면이 독자 확보는 물론 차별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기사의 내용과 구성, 제목선택 등 질적인 면이 많이 향상된 것 같다. 정치, 사회, 경제 등 각 분야에서 독자들이 꼭 알아야 부분을 잘 짚어주는 것 같아 흐뭇하다.

▲전민일보에 대한 독자 인지도가 많이 향상됐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도민 모두가 전민일보를 구독할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

▲기사의 제목을 뽑는데 있어 자극적인 제목은 지양해야 한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다보면 본문의 흐름과 동떨어져 독자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고영승기자
2016-10-13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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