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마을 차량무상점검 주민 큰 호응

2009-11-16     전민일보
NH개발과 협력업체 협의회가 완주군 이서면 반교리 정농1마을 찾아 차량무상 점검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6일 NH개발 렌터카 사업부 직원과 협력업체협의회를 비롯한 현대/기아자동차 서비스 직원 20여명은 정농마을 주민들과 이서농협을 방문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엔진오일, 파워오일 등), 냉각수, 워셔액 점검 및 보충, 원도우 브러쉬 교환 등 종합점검 및 상담을 실시해 45대 차량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했다.
NH개발 고영훈 전북지사장은 “바쁜 업무에 차량점검을 제때 받지 못한 농업인들에게 1사1촌 농촌사랑 나눔경영 봉사활동 일환으로 직접 차량무상 점검을 실시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보람찬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성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