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바이오진흥원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전북개발공사 김대근 사장 이어 참여…다음 주자로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2026-09-01 소장환 기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이은미 원장이 1일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은미 원장은 김대근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미래의 신용과 일상을 흔드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진흥원 역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은미 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오진규 남원의료원 원장을 지목하며 캠페인에 대한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