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 비엔티엔 경제특구지역 10개국 건강과 미용(H&B)시장 진출나서

2023-11-16     길문정 기자

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엔 경제특구지역에서 라오스를 전초기지로 삼아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10개국의 건강과 미용(H&B)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라오스는 중국과 최단거리내에 위치하여 있는 인도차이나 국가 중 하나로서 중국 남쪽 중심도시인 쿤밍과 고속열차가 개설 운영되고 있고 고속도로가 약 40%의 공정율을 보이는 가운데, 케이팝모터스의 중국 전역 15곳의 하도급업체가 전기차 차체를 쿤밍지역에 집결시키어 라오스를 경유하여 각 10개국에 공급한다.

또한, 각 나라에 케이팝모터스 미국 하도급업체가 제작한 전기차 충전기 및 모터를 각 10개국에 공급하고, 케이팝모터스가 자체 제작한 충전형 발전기 와 한국 배터리 업체 3사(LG 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모두 한데 모아 조립공정을 거쳐 7억2천만명의 인구를 대상으로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황회장은 “이미 10여년전부터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각 10개국에 대한 철저한 시장분석 및 연구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고 해당 국가에 전기차시장이 2030년까지 약 35%를 보급한다고 볼 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이 지역의 환경이 전기차의 대량보급으로 복구되어가면, 나스닥 상장 진행 준비 중인 케이팝모터스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익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여겨 이 시장에 뛰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라오스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전역에 전기차판매를 위한 대규모 전시장 및 조립공장 설립과 함께 건강과 미용사업을 위한 H&B 사업을 스마트호텔 및 스마트리조트를 중심으로 런칭하여 질 좋은 건강 및 미용서비스를 케이팝모터스와 계열사인 케이팝H&B가 주관하여 대한민국의 케이팝 한류가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10개국 지역 구석구석에 자리매김하도록 관련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