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시장, 홍준표대표와 회동

2009-04-08     전민일보

송하진 전주시장이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만나 토공과 주공이 통합될 경우 통합본사가 전주권 혁신도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7일 송 시장은 전주시 모 음식점에서 홍 대표와 대담을 갖고 “타 시·도에 비해 낙후된 전주에 토공주공 통합 본사를 유치하는 것이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혁신도시 조성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다고 본다”며 전주 발전을 간절히 원하는 64만 전주시민의 목소리에 정부와 여당이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35사단 이전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양규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