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곳곳서 사랑나눔 성금·품 기탁 이어져 ‘훈훈’

2021-10-14     김종준 기자

군산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성금·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대호)14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나눔꾸러미 300박스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그동안 군산시지부는 농촌지역 취약계층 지원,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미래인재육성 장학금 전달,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날 경암동 소재 중국음식점 아서원(대표 이삼구)2년 동안 알뜰하게 모은 항아리 저금통 2583천원을 경암동주민센터에 전달해 왔다.

 

또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주고자 일회용 마스크 1만장을 나운3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군산=김종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