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군수, 민생경제 부양책 주문

2008-12-23     전민일보
이강수 고창군수는 국가적으로 경제위기 극복이 관건이다면서 2009년 예산이 조기 집행될 수 있도록 올 연말에 집행절차를 이행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22일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이 군수는 “각종 사업계획을 조기에 확정하고, 12월 예산배정, 계약 체결, 긴급입찰 등 조기집행을 위해 집행절차를 단축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군은 민생을 위한 조기집행에 관심을 갖고 자금을 적기에 배정하여 각종 사업들이 조기발주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이어 건전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공직자가 연말연시 각종 모임 시 관내에서 개최 하여 우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와 건전소비를 위하여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아울러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