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署, 전지적 부서 시점 추진…소통과 공감 창구 활용

2021-08-12     김진엽 기자

정읍경찰서(서장 장명본)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지적 부서 시점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전지적 부서 시점은 각 기능의 업무·수범사례·고충 등을 내부게시판에 게시, 전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기능 간 업무를 이해하고 자유롭게 댓글을 작성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창구로 활용한다.

첫 번째 전지적 부서 시점의 주인공은 경찰서 지원부서인 경무계로, 간략한 업무와 애로사항을 소개한 영상을 공유했다.

장명본 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보다 명확하게 옳고 그름을 가리려 노력하며 생활정의를 실현하는 정읍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