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사회복지사 복지향상 위한 장례용품 전달

2019-05-21     고영승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전북은행 본점에서 전북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배인재)에 도내 사회복지사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장례용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도내 사회복지사의 복지향상과 처우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북은행 김종원 부행장, 정동필 따뜻한금융클리닉전주센터장, 김경진 사회공헌부장, 전북사회복지사협회 배인재 회장, 전북사회복지사협회 각 지역 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행복한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전북사회복지사협회와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보수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일에 대한 보상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 힐링 DAY'를 실시하는 등 사회복지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고영승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