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콘서트 ‘TONG! 通!’

2018-02-14     신성용 기자

익산에서 매년 시대의 흐름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연 입장료를 라면과 쌀로 받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 콘서트가 열린다.

14()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에 따르면 22일 오후 7()새벽이슬과 ()예술컴퍼니아트문(대표 유명선),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 등의 공동주관으로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2018 사랑나눔콘서트‘TONG! !’이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사랑나눔콘서트는 매년 시대의 흐름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주제로 익산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왔다.

올해 콘서트는 TONG(Teenager, Old, New, Generation)을 주제로 꿈너머 꿈을 가진 청소년, 청년들과 현재를 존재하게 한 기성세대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세대를 꿈꾸며 공연이 준비됐다.

2018 사랑나눔콘서트‘TONG! !’()새벽이슬에서 수능 이후 진행한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글로벌리더십클래스 22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뮤지컬 수 컴퍼니, 문화예술교육협동조합 아토, ()예술컴퍼니아트문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입장료를 라면과 쌀로 받아 공연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김현진 군(20)대학 입학 전에 무료하게 보낼 뻔 했던 시간에 뜻 깊은 콘서트를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저희들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득 담아 무대를 준비했다고 성원을 부탁했다. 문의 ()새벽이슬(063-856-1091)

익산=신성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