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완수 변호사 ‘익산 그랜드 디자인’ 출판기념회

2018-01-23     신성용 기자

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특보를 지낸 전완수 변호사(52)가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6.13 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한다.

22일 전완수 변호사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 익산시 마동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완수 익산 그랜드 디자인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전완수 익산 그랜드 디자인는 어려운 성장과정과 17년간 무변촌(변호사가 없는 지역) 익산에 내려와 법조인으로 느꼈던 고민을 바탕으로 익산의 미래를 설계한 고심찬 기록이다.

전 변호사는 원광고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8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후보(현 청와대 정무수석) 선대본부장과 19대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특보를 역임했다.

2017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전 변호사는 현재 익산시변호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전 변호사는 점점 익산시의 기능이 쇠퇴하는 데에 대한 일말의 책임을 통감하고 고민 끝에 시장 도전을 결심했다우리나라의 미래는 익산에 달려 있다는 확신으로 더 많은 책과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익산 그랜드 디자인을 기필코 완성 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신성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