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전주점,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2017-07-22     고영승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 샤롯데 봉사단은 21일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에 위치한 인보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삼계탕’행사를 진행했다. 

 
샤롯데 봉사단 15명은 이날 130여명 어르신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과 복지관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롯데백화점 샤롯데 봉사단 관계자는 "중복을 앞두고 제공된 오늘 삼계탕이 무더위와 폭염으로 소진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해주는 보양식이 됐기를 바란다"며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사랑 나눔 행사를 연중 벌여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샤롯데 봉사단은 백화점에 근무하는 직원들로 구성된 자체 봉사단으로 매월 독거노인 및 결식아동,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방문하여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영승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