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규 도의원 후보, 익산혁신교육특구 조성 강조

2016-03-31     고운영 기자

더민주당 익산제4선거구 최영규 도의원 후보가 익산교육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익산혁신교육특구조성’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영규 후보는 지난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이 교통과 문화·관광도시이지만 초·중·고 학생들과 교육에 종사하는 교사를 위한 각종 시설 부족과 교육공동체 조직이 매우 열악한 도시”라며 “학생과 교사를 중심으로 특히 학부모가 연중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가 주체가 되는 혁신교육특구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도의회에 입성해야 한다. 4.13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며 “교육청과 시청, 도청의 지원을 이끌어내 익산시를 혁신교육특구로 꼭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신문기자로 오랜기간 활동하면서 익산교육 현실이 타 도시에 비해 매우 열악하다고 느꼈으며 익산을 혁신교육특구로 조성해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활동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익산=고운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