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내린 전주 한옥마을의 정취

2015-07-20     박형민 기자

 전북지역에 소나기가 내린 20일 한복을 입고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전주 경기전의 제사를 맡아보는 관리들이 머무는 곳인 수복청을 거닐고 있다. 박형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