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20 00:16 (수)
완주군금고 전북은행 선정
상태바
완주군금고 전북은행 선정
  • 임석주
  • 승인 2006.11.14 2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천240억원에 달하는 완주군금고 선정이 확정됐다.
 군금고심사위원회로부터 심사결과를 통보를 받은 완주군수는 전북은행을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공기업특별회계 금고로 최종 선정했다.

그간 완주군은 군금고 선정과 관련해 계약기간이 늘어난데다 일반 및 특별회계, 공기업특별회계를 단일금고로 하는 공개경쟁을 실시하기로 해 도내 금융기관의 치열한 금고 쟁탈전이 이루어졌었다.

완주군은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회계관련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군금고지정심의위원회 11. 10일 2차회의를 열어, 금융기관의 제출자료의 확인, 심사 및 평가하여 군금고를 최종 심사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농협과 전북은행 2곳이 제안서를 접수하여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과 자치단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등 5개항목 17개세부항목을 평가한 결과 박빙의 승부끝에 전북은행이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완주군은 1961년 이후 45년간 농협과의 수의계약을 통해 일반 및 특별회계 등을 운영해왔다.
완주=임석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호영 의원, ‘삼겹살 갑질’ 등 지역문제 연속 해결 호평
  • 가정폭력에 이혼한 친모 “친부가 두딸도 폭행" 주장
  • ‘브랜드’가 만드는 새로운 단지형 타운홈 패러다임…양주 옥정신도시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주목
  • 집값 상승, 대출규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반사이익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 관심
  • 원스톱 인프라 품은 ‘대광로제비앙 장성 센텀스카이’ , 10월 14일 그랜드 오픈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분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