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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식형 중기 증가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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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식형 중기 증가세 뚜렷
  • 김희진
  • 승인 2006.08.21 1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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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정기업 92곳...1년전이 비해 114% 증가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은 20일 현재까지 도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지정된 기업이 92개 업체로 1년전 43개 업체 비해 114%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추세라면 연내 100개 이상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지정될 것이라고 전북중기청은 덧붙였다.

그러나 높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증가율에도 불구하고 전국(4996개 업체)대비 1.8%에 그쳐 여전히 낮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타지역에 비해 열악한 산업규모가 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정부의 중기 지원정책 방향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국가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어서 지자체 차원의 집중적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북중기청 양평식 청장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우선지원 정책의 수혜를 통해 기업발전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형 기업으로의 탈바꿈이 필수적"이라며 "지자체와 관련기관에서도 적극적인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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