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9 17:59 (금)
전북대 박하나 학생 도내 유일 한ㆍ중 청소년특별교류단 선발
상태바
전북대 박하나 학생 도내 유일 한ㆍ중 청소년특별교류단 선발
  • 전민일보
  • 승인 2009.07.31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학교 경영학부 박하나 학생(4학년)이 도내 유일하게 한ㆍ중 청소년특별교류단으로 선발됐다.
전북대는 30일 현재 전북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하나 학생은 전북지역 의장 자격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는 한ㆍ중 청소년특별교류는 다양한 외국문화체험 및 교류 확대로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양국간 청소년 교류방안에 대한 정책 간담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류에는 청소년 지도자 50명을 비롯해 소년소녀가장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등 30명, 공개선발로 모집된 20명 등 100명이 참여한다.
박하나 학생은 앞으로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내년 청소년 교류방안에 대한 논의와 중국 주요 산업시찰, 문화교류, 학생교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박 양은 “이번 한ㆍ중 청소년특별교류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발돼 참여하게 되는 만큼 전북의 위상을 중국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하나 학생은 지난 13일 여성부가 운영하는 여성 공익포털 ‘위민넷(www.women-net.net)’에서 올해 1월1일부터 제9기 위민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여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손보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 예수교회 도마지파, 전국 최초 10만 수료식 사진 전시회 개관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불법사설토토 대리배팅 이른바 '댈토' 성행... 사기 등 시민들 피해 우려
  • 올해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심의 완료
  • 정읍시 취업박람회 ‘구인·구직 열기’ 후끈
  •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시민안전 위협하는 전주 감나무골 철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