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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여자 화장실서 여교사 불법촬영한 10대 남중생,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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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여자 화장실서 여교사 불법촬영한 10대 남중생, 경찰 수사
  • 신준수 기자
  • 승인 2024.07.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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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남학생이 교내 여자 화장실에서 여교사를 불법촬영했다는 의혹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이용촬영) 혐의로 중학생 A(10대)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지난달 26일 전주시의 한 중학교 여자 화장실에 숨어서 여교사를 촬영한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전에도 영상을 촬영한 적이 있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의 휴대전화를 전문기관에 맡겨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 중이다"며, "자세한 사항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신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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