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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요촌동 지사협, 저소득 보훈대상자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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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요촌동 지사협, 저소득 보훈대상자 방문 격려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4.06.22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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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요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만종)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요촌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및 보훈 가족 4가구를 직접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물품(여름 이불 세트)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사업은 요촌동 지사협 맞춤형 테마사업으로 나라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실천하며 나눔 문화의 귀감이 되고 있다.

6·25 참전유공자인 문모 어르신은더운 날씨 속에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시원한 여름 이불까지 전달해줘 올여름은 아주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만종 위원장은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위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형석 요촌동장은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단체들의 지원으로 보훈가족에게 큰 도움이 돼 감사하다면서 보훈가족이 후손들로부터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에 적극 동참하며 소외받는 보훈가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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