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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주·에코시티점, 삼겹살 할인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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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주·에코시티점, 삼겹살 할인 판매 시작
  • 김종일 기자
  • 승인 2024.06.21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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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는 정상가에서 1,000원 할인
-7월 1일부터는 무항생제, 동물복지 등 브랜드 삼겹살 40% 할인

 

이마트 전주·에코시티점은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삼겹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삼겹살부터 수입 냉장, 냉동 삼겹살 등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100g)’을 정상가에서 1,000원 할인한 1,880원에 판매한다.

4인 가족이 먹을 경우 삼겹살 4인분(800g)을 1만5,04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어 7월 1일부터는 무항생제, 동물복지 등 ‘브랜드 삼겹살’을 비롯해 저렴한 ‘수입 냉장/냉동 삼겹살’ 할인이 이어진다.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일까지 ‘브랜드 삼겹살/앞다리(100g)’를 40% 할인하고 7일까지 원료육 대량 ㅂ매입으로 가격을 낮춘 ‘스페인 냉동삼겹살 1kg’을 8,800원에 판매한다.

주말 3일(5~7일) 동안은 캐나다, 미국 등에서 들여온 ‘수입 냉장 삼겹살/목살(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한 1,188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여름 별리, 가족 먹거리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피코크는 삼겹살에 곁들여 먹기 좋은 냉면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30% 할인한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이 발표한 지난달 전북지역 냉면 한 그릇 가격은 9,700원이다.

피코크는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해 함흥식, 평양식 냉면을 모두 준비했고 2인분에 1만원이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미트 전주점 관계자는 “삼겹살 가격 안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물가 부담을 낮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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