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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청년인턴 현장 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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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청년인턴 현장 체험 실시
  • 신준수 기자
  • 승인 2024.06.19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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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체험으로 해양경찰 업무 이해도 제고와 소통
청년인턴이 경비함정에 승선해 직접 조타기를 잡고 조종하고 있다. (사진=부안해양경찰서 제공)
청년인턴이 경비함정에 승선해 직접 조타기를 잡고 조종하고 있다. (사진=부안해양경찰서 제공)

부안해양경찰서는 청년인턴에게 다양한 경험과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일일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정책 현장 간접 경험을 통하여 해양경찰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하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경비함정에 직접 승선·출동해 부안해경의 관할 앞바다를 둘러보며 사무실에서의 정책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파악했고, 파출소에 들러 연안구조정 승선체험, 파출소 업무 등도 체험했다.

또 연안사고 안전관리 현장을 찾아 관내 주요 사건·사고에 대해 익히며 해양경찰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다.

해양안전과 인턴 임정완은“해양경찰 현장 업무의 핵심인 경비함정, 파출소의 직무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일선 부서 직원들의 공헌에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했다.
 
서영교 부안해경서장은“서해청 관내에서 가장 많은 인턴을 채용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직사회에서의 6개월의 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회에 진출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신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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