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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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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 김종일 기자
  • 승인 2024.06.19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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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북본부 연원섭 본부장은 19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연원섭 본부장은 김영일 전북농협 본부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한전 전북본부는 지역본부 최초로 ESG 경영혁신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회의 시 개인 머그잔이나 텀블러를 사용하고 현수막 대신 LED 전광판을 활용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원섭 본부장은 “앞으로도 전북본부 전 직원들과 함께 플러스틱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고 꾸준히 실천해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원섭 본부장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다음 주자로 이용배 한국수자원공사 금강경영처장을 추천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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