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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2국가론과 신통일한국의 비전’ 학술회의 전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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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2국가론과 신통일한국의 비전’ 학술회의 전주서 개최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4.06.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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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2국가론과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가 18일 전주시 덕진구 소재 전북UPF 회의실에서 열렸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 한국회장 조광명)와 세계평화연합(UPF) 전북지회(회장 정병수)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회의는 1부 개회식과 2부 학술회의로 진행됐다.

학술회의에서는 이재봉 원광대교수의 사회로 북한의 2국가론과 통일방안(이신욱 원광대), 김대중의 통일방안(지충남 전남대), 가정연합의 통일방안(한수아 동국대) 등의 발표와 오관석(전북대), 안성환(전주대), 정병수(UPF) 등 참석자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남북한이 적대적 강대강 대치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현 정부의 바른 대북정책과 실천, 원만한 국제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정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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