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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 행복나눔 봉사단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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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 행복나눔 봉사단 대상 수상
  • 김종일 기자
  • 승인 2024.06.13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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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우체국 공적 역할 강화

 

전북지방우정청 행복나눔 봉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한 ‘제9회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에서 전국 240여 개 봉사단 중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우체국의 전국적인 네트워크망을 활용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다.

전북지방우정청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해 30여 회에 걸쳐 지역주민 천여명을 대상으로 단순물품 전달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농가 일손 부족·고령화 등 전북도 내 사회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the-행복한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해 지역 농가에 일손을 보탰고 환경보호를 위해 마을 환경정리를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우체국 고객 5인 이상이 모임을 구성해 참여하는 ‘우체국 해옵ㄱ한 기부경험 캠페인’인 고객 참여형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더불어 100팀의 참여단체가 김장김치, 연탄나눔 등 1,000만원 상당의 기부꾸러미를 지역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했다.

전북지방우정청은 “어려운 이웃들 돕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전북지방우정청 행복나눔 봉사단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체국의 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전북우체국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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