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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포구서 노후선박 화재... 25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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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포구서 노후선박 화재... 2500만원 피해
  • 신준수 기자
  • 승인 2024.06.13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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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안의 한 포구 선박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12일 부안의 한 포구 선박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4분께 부안군 계화면 한 마을 포구 육지에 정박된 선박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톤 선박을 포함한 선박 3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선박들은 노후된 선박으로 장시간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 등은 장비 9대와 28명의 인력을 투입해 1시간 26분여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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