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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전북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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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전북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4.06.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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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우산 제도개선 및 복지서비스 확대방안 논의
2024년 제1차 ‘전북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2024년 제1차 ‘전북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우용)는 12일 노란우산 가입자의 권익보호와 고객친화적 제도운영을 위해 ‘2024년 제1차 전북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2022년도부터 도내 각 업종을 대표하는 노란우산 가입자 및 소상공인 지원기관 전문가를 포함한 총 11인을 위촉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전북지역 노란우산 고객의 권익보호와 제도개선 등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공제항목 확대 및 중간정산제도 ▲복지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중 ‘공제항목 확대 및 중간정산제도’는 6월부터 재난, 사고, 파산 등 소상공인의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위해 공제금 지급사유를 확대하고 추가된 공제사유에 대해서는 공제금 수령 또는 중간정산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공동위원장인 박숙영 지회장(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과 안종욱 대표(주식회사 올릭스)는“가입자가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개선의 확대 및 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우용 중기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은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노란우산이 모든 가입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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