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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부안 지진피해 복구 전력”…부안 계화중·백산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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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부안 지진피해 복구 전력”…부안 계화중·백산초 방문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6.12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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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안 계화중, 백산초 등 지진 피해 발생 학교 방문
학교 관계자 등과 신속한 피해 복구 대책 등 논의
전북에서 역대 최대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거석 교육감이 12일 부안 현장을 찾아 학교의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전북에서 역대 최대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거석 교육감이 12일 부안 현장을 찾아 학교의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전북에서 역대 최대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거석 교육감이 12일 부안 현장을 찾아 학교의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부안 계화중학교와 백산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한 서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와 피해 현장을 둘러봤다. 부안 계화중은 본관동과 부속건물에서 일부 미장 균열이 발생했고, 백산초는 교실과 화장실 벽체 일부에서 균열이, 체육관 처마에서 손상이 발생했다.

서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들에게 여진 등으로 인한 추가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진 피해 복구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북에서 역대 최대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거석 교육감이 12일 부안 현장을 찾아 학교의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전북에서 역대 최대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거석 교육감이 12일 부안 현장을 찾아 학교의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부안에서는 이날 오전 8시 26분쯤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계화중과 백산초를 포함해 총 11개 학교에서 시설 피해가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날 지진 발생 직후 전담반을 꾸려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시설점검을 요청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서 교육감은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추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설점검과 피해 복구에 신속히 나서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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