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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 관광객 맞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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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 관광객 맞이 ‘박차’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6.11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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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한국가요촌 달하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주방송이 2023101일부터 3년간 위탁운영 중인 한국가요촌 달하는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를 주제로 조성된 관광단지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기존 놀이터 부지에 음악을 테마로 한 음악 놀이터를 조성하고, 가요전시관 내에 카페를 다음 달부터 운영키로 하는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계속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학생들이 가까이서 음악을 보고 듣는 프로그램인 코앞 음악교실을 매월 두 차례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대 대중을 사로잡았던 노래가 시대에 던진 의미와 현상을 소개하는 JTV ‘장유정의 달하 정원을 제작하고 있다. 3명의 초대 가수가 직접 노래를 들려줌으로써 방문객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현재 1,2회 촬영을 마쳤으며, 21일에는 3회분 영상을 촬영해 7월 둘째 주부터 JTV 정규방송에 편성돼 송출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JTV 라디오에서는 가요전시관 앞에 오픈스튜디오 부스를 설치해 월 1회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 중이다.

시는 이러한 시도가 방문객들의 눈과 귀가 즐거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한국가요촌 달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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