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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문화작은도서관, 문체부 ‘상주작가 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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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문화작은도서관, 문체부 ‘상주작가 지원 공모사업’ 선정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6.11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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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문화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4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다문화작은도서관은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는다.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 문학관, 서점 등에 작가가 상주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학 향유 프로그램 운영과 작가의 창작 여건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상주작가는 오혜원 작가가 선정됐다. 오 작가는 2016년 한우리문학상 블랙리스트로 등단 이후 생일을 훔치는 녀석’, ‘나나와 키키의 숨겨진 문등을 출간했다. 특히, ‘선감학원의 비은 올해 정읍시 한권의 책으로 선정됐다.

다문화작은도서관에서는 상주작가와 함께 문해력상담소 운영 어린이를 위한 디카시 뽕망치 어른을 위한 낭독으로 치유하기 에세이로 나를 발행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송현숙 도서관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과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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