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7-13 00:36 (토)
서거석 교육감, 전국소년체전 전북선수단 포상 격려
상태바
서거석 교육감, 전국소년체전 전북선수단 포상 격려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6.05 2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선수단 총 67개 메달 획득…입상 학생·지도자·학교장 격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전을 펼친 전북 선수단을 서거석 교육감이 포상과 함께 격려했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전을 펼친 전북 선수단을 서거석 교육감이 포상과 함께 격려했다

최근 막을 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전을 펼친 전북 선수단을 서거석 교육감이 포상과 함께 격려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지난달 25~28일 전남에서 열렸던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선수와 지도자, 학교장 등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북 선수단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24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육상·수영·체조 등 기초종목과 배구·핸드볼·테니스·소프트테니스 등 개인‧단체종목에서 골고루 선전했다.

전북 선수단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24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북 선수단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24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여자 핸드볼 12세 이하부에 출전한 정읍 서초등학교 우승은 선수 수급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단체종목을 운영하는 중‧고등학교에 희소식이 됐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강화훈련비와 메달 유망 종목 합동 강화훈련비 등을 지원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거석 교육감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해 선전한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 대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게 도와준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과 자신의 진로를 위해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칼럼] 재발 잦은 바이러스 헤르페스 감염, 원인과 증상은? 
  • 전북 학교폭력 뒤숭숭…학교·교육지원청 '유야무야' 태도로 비난 자초
  • "맞고만 있냐ㅋㅋ" 뺨 때리고, 니킥 날리고, 가방·책 셔틀…학폭에 눈 감은 전북 교육
  • [칼럼] 발톱 무좀·내성 발톱 방치하면 치명적일 수 있어… 악화되기 전에 의사에게 보여야 하는 이유
  • [칼럼] 피부에 생긴 볼록한 혹 ‘지방종’, 방치하지 말고 빠르게 제거해야
  • 안병일 전북자치도 비서실장, 돌연 사표...박용석 도 서울본부장 후임 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