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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스포츠클럽,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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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스포츠클럽,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역할 톡톡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9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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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북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 전북 대표 선수로 출전해 선전을 펼치면서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전문체육이 연계되는 가교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북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 전북 대표 선수로 출전해 선전을 펼치면서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전문체육이 연계되는 가교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북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 전북 대표 선수로 출전해 선전을 펼치면서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전문체육이 연계되는 가교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소년체전에서 롤러와 수영 종목에 출사표를 던진 선수들 가운데 롤러 여자 초등부 계주 경기에 나선 장서은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스포츠클럽 출신인 김하연 선수(전주중)도 롤러 1만m에서 값진 은메달을 전북 선수단에게 선물했다. 지난해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전북스포츠클럽은 롤러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었다.

서거석 교육감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 선수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스포츠클럽 오원호 회장은 “전문선수 육성 사업에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전북교육청에 감사하며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스포츠클럽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문선수 위탁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롤러와 수영,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피겨, 스쿼시, 헬스 등의 종목을 운영하며 선진국형 체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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