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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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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 추진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5.2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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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알리고 관계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경기 지역 50+세대(40~65)를 대상으로 ‘2024년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농어촌·농어업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사업 일환으로 귀농·귀촌 등 지역살이를 희망하는 수도권 중장년을 전문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경영체에 배치해 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수도권 중장년에게는 일자리 활동과 지역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정읍시 활동자로 선정된 9명은 지난 23일 지역 이해를 위한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820일까지 정읍에 체류하면서 지역 내 기업에서 홍보, 컨설팅, 판로개척 등 경영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이학수 시장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지역 체류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관계인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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