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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문화왔습니다"…구석구석문화배달, '예술, 골골솟솟'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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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문화왔습니다"…구석구석문화배달, '예술, 골골솟솟' 시작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7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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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전북 구석구석 문화배달 '예술, 골골솟솟'
도내 문화환경취약지역 10개 시・군에서 10월까지 총 66회 진행
올해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구석구석 문화배달 '예술, 골골솟솟'이 이달부터 10월까지 이어진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구석구석 문화배달 '예술, 골골솟솟'이 이달부터 10월까지 이어진다.

27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도내 문화취약지역 시·군에서 66회 진행된다.

'골골솟솟'은 국어사전에 '한 군데도 빼놓지 아니하고 갈 수 있는 곳은 모조리'라는 의미를 지닌 우리말이다. ‘예술, 골골솟솟’은 도내 지역 한 군데도 빼놓지 않고 곳곳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도내에서는 27일을 시작으로 도내 문화환경취약지역 10개 시・군(정읍, 김제, 남원, 무주, 진안, 장수, 고창, 순창, 임실, 부안)에서 매월 문화가 있는 날(해당 주간 포함)에 추진한다.

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 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지역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길 바란다”면서 "지역 내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 2월 공모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자치도, 10개 시・군이 주최하며, 지역문화진흥원과 재단, 도내 지역별 기초 수행기관이 함께 주관해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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