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4 22:57 (월)
익산시, 청렴문화 확산 위해 전 직원 의지 다져
상태바
익산시, 청렴문화 확산 위해 전 직원 의지 다져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4.05.24 17:5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가 반부패·청렴 으뜸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24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렴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지난달 치러진 청렴골든벨 우승자 모나미 주무관이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했다.

준우승자인 박예서 주무관이 청렴 익산 구호를 선창하며 전 직원의 굳은 청렴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

이어 청렴 뮤지컬 콘서트 '부패탈출 넘버원! 갱생 트레이닝 센터'를 진행해 반부패·청렴 관련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뮤지컬은 부패 공직자들이 자신의 부패 행위를 깨닫고 시험을 통과해 갱생 트레이닝 센터를 탈출하는 이야기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에 관한 내용을 공연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 정보와 재미를 함께 줬다는 평이 이어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전 직원이 다시 한번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익산시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없는 청렴 도시 구현을 위해 청렴 민·관 거버넌스 구축·운영 선배공무원이 전하는 청렴 다짐 메시지 릴레이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익산=정영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일베 2024-05-25 02:41:09
미친개라도홍어가죽지도앗고번식하면서지랄.ㅣ랄깽깽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칼럼] 재발 잦은 바이러스 헤르페스 감염, 원인과 증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