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4 22:57 (월)
김제시 상하수도과,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상태바
김제시 상하수도과,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4.05.24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시 상하수도과 직원 17명은 지난 22일 공덕면 제말리에 있는 딸기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일손돕기는 공덕면과 협의해 실질적으로 적기 일손지원이 절실한 농가를 선정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확이 끝난 비닐하우스 안에서 딸기 묘목과 뿌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내 일처럼 나서 일손을 덜어주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영 상하수도과장은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지원해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농가의 애로사항에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매년 적극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칼럼] 재발 잦은 바이러스 헤르페스 감염, 원인과 증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