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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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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21 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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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송천다복 음악회' 무대
체리필터, 이인규블루스밴드, 소리신 앙상블 등 출연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가 등장한다는 소식에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전주문화재단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송천동 세병공원 야외무대에서 '송천다복 음악회'가 열린다.  

전주 문화예술 후원회 '이팝프렌즈'의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전주문화재단과 사회적기업 국민종합주택관리가 함께하는 올해 공연에는 '낭만고양이'의 체리필터와 이인규블루스밴드, 소리신앙상블 등이 무대에 오른다. 

'낭만고양이', '오리 날다'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인기밴드 체리필터는 밝고 가벼운 팝 스타일의 모던락에서부터 거칠고 파워풀한 하드코어와 메탈까지, 대중성과 작품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일반적인 가요 팬뿐만 아니라 록 팬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지난 2019년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를 통해 데뷔해 한국 블루스씬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인규블루스밴드는 2023년 JUMF 출연과 더불어 현재 한국 블루스 소사이어티 내 국가대표 자격으로 국제블루스 챌린지에 매년 진출하고 있다. 

싱그러운 초여름을 노래하는 소리신 앙상블은 우아한 하모니와 풍부한 감성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주문화재단 백옥선 대표이사는 “세병공원의 드넓은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음악회와 함께 소중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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