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4 22:57 (월)
정읍시,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상태바
정읍시,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5.20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읍시가 시비 1200만원을 들여 전통시장 공중화장실에 음성인식 기능을 포함한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이로써 지역 내 전통시장 여자화장실 14개소에 안심 비상벨이 운용돼 더욱 안전한 환경이 조성됐다.

시는 샘고을시장 내 여자화장실 3개소(고객쉼터, 마을금고 옆, 상인회 사무실 옆)와 신태인시장 내 여자화장실 2개소(음식단지 1, 2)에 안심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안심벨을 누르거나 큰 목소리로 살려주세요또는사람 살려등 위급 명령어를 말하면 정읍경찰서 112종합상황실로 자동연결 상황 접수가 된다.

김상철 지역경제과장은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칼럼] 재발 잦은 바이러스 헤르페스 감염, 원인과 증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