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3 21:37 (일)
정읍시, 1분기 으뜸 시정상 ‘신태인읍’ 수여
상태바
정읍시, 1분기 으뜸 시정상 ‘신태인읍’ 수여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5.20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부터 민관 협력 동진강 경관 조성사업 추진 높은 평가

정읍시가 지역발전과 직원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신설한 분기별 으뜸 시정상 최초 수상 부서로 신태인읍이 선정됐다.

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신태인읍에 지난 171분기 으뜸 시정상을 수여했다.

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으뜸 시정상은 분기마다 우수한 성과를 이뤄낸 부서에 주어지는 포상이다.

주요 평가 항목은 업무실적 성과 검증과 시정기여도 난이도 주체성 노력도 성과만족도 등이다.

시는 이 항목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심사를 거쳐 단 1개 부서를 선정해 시상한다.

1분기 으뜸 시정상을 수상한 신태인읍은 만석보 쉼터에서 정우교 구간까지 11만여규모의 유채꽃밭을 조성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만들어 관광객을 유입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읍민들과 읍사무소 직원이 2022년부터 올해까지 자발적으로 봉사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섭 신태인읍장은 동진강 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읍민들께 감사드린다만석보, 신태인파크골프장 등과 연계한 대표 관광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분기별 으뜸 시정상 포상을 통해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전 부서에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직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금연스틱 새로운 혁신 ! 비타민담배 비타센스 대용량 기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