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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아파트서 불...화재 발원지는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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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아파트서 불...화재 발원지는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
  • 신준수 기자
  • 승인 2024.05.20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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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완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김치냉장고가 화재로 소실됐다. (사진=신준수 기자)
20일 완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김치냉장고가 화재로 소실됐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전 5시 57분께 완주 삼례읍 삼례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베란다 일부(13㎡)가 불에 타고 김치냉장고 1대가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의 발원지는 베란다에 설치된 김치냉장고.

해당 김치냉장고는 화재 위험으로 문제가 된 A회사의 구형 김치냉장고로 2005년 9월 이전 생산품은 리콜이 진행 중인 제품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장비 11대와 31명의 인력을 투입해 20여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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