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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홍보대사 '타악연희원 아퀴', 군부대 순회공연 '아미고(ARMY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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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홍보대사 '타악연희원 아퀴', 군부대 순회공연 '아미고(ARMY GO!)'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5.13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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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4년 연속 선정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ARMY GO!)’를 통해 다시 일깨우는 전우애

전주시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타악연희원 아퀴'가 올해 전국 15개 군부대를 순회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시작한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문화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다.  

타악연희원 아퀴의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ARMY GO!)'는 세계 군악 페스티벌에 참가한 '아미고' 부대가 길을 잃으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전우애를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20년 초연 이후 2021년부터 4년 연속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되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펀판아트 대표이자 타악과 디제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채우리 씨가 연출을 맡아 새로운 감각을 더할 예정이다.

박종대 대표는 "그동안 전주시민의 사랑 덕분에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ARMY GO!)'를 꾸준히 발전시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 홍보대사로서 이 작품을 통해 재미는 물론 전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타악연희원 아퀴의 '아미고(ARMY GO!)'는 5월부터 전국 15개 군부대에서 순회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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