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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부안서장 취임 100일, 맞춤형 치안활동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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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부안서장 취임 100일, 맞춤형 치안활동 "매진"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3.05.16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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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원칙 최우선 가치 목표 군민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제66대 부안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성수 서장이 16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박성수 서장이 지난 2월 6일 부임하여 기본과 원칙을 치안 현장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맞춤형 치안 활동을 통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부안경찰과 함께 달려왔다.

박성수 서장은  8월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안경찰서 4층 변산홀에서 잼버리순찰대를 발대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마약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으로 마약범죄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전화금융사기, 마약 등 생활 속 범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간담회 및 MOU를 통한 범죄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각계각층 군민에게 범죄피해 예방 홍보를 하고 생활 속 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성수 서장은 부안경찰서 전 직원들과 매주 수요일 차담회를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에 대화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박성수 부안경찰서장은 “치안 활동의 궁극적 목표는 군민의 안전”이며 “기본과 원칙을 치안 현장에 최우선의 가치로 두어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부안경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부안=이헌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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