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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주근접’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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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주근접’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3.03.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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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문화 확산 속에서 삶을 보장하는 직주근접 단지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는 직주근접 단지 눈길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광역조감도 

최근 워라벨(Work-Life and Balance) 문화가 확산되면서 주택 선택 요소 중 직장과 주거지의 거리가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청약경쟁률 상위 5개 단지(분양전환 · 조합부적격취소분 제외,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기준)의 공통점은 업무지구, 행정타운, 산업단지 등 일자리가 가까이 위치 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직주근접’ 단지가 전국 곳곳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포항 최초 경제자유구역 자급자족 신도시 펜타시티의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펜타시티는 KTX포항역을 중심으로 경북도 청사와 바이오 기업들이 입주 예정이다. 바이오 이노베이션 센터, 지식산업센터,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그린백신 실증지원센터 등 전문 연구기관이 줄지어 들어서고 있으며, 한미사이언스와의 MOU체결, 바이오앱의 430억원 투자 등 250여개 기업의 유치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4일 코리그룹의 계열사인 코리포항과 입주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계약에 의하면 코리그룹은 약 50,000㎡의 부지에 2,000억 원을 투자해 의약품 및 진단 관련 연구·생산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펜타시티 내에 최초로 공급되는 1,328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이다. 계속되는 건축비 및 인건비, 원자재 인상으로 인해 분양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시장 속에서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일부 타입의 경우, 3.3㎡당 90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마지막 3억원대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단지로 꼽히며, 포항 최초로 계약금 5%를 실시하여 초기부담 또한 덜어주어 호평을 받고 있다.

세대당 차량 보유 세대가 많은 포항시에 맞춰 포항 최대 주차 비율인 세대당 약 1.8대의 주차대수를 확보해 입주민 편의를 위한 배려 또한 인상적이다. 또한 세대별 셔틀버스 제공으로 출퇴근 및 인근 단지로의 편리한 이동을 돕고,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하여 입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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