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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펜타 대방 엘리움’ 중도금 무이자 등 한시적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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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펜타 대방 엘리움’ 중도금 무이자 등 한시적 혜택 제공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3.02.04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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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900만원대 부터 합리적 분양가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의 전진기지, 펜타시티
‘포항 펜타 대방 엘리움’ 조감도

포항 펜타시티에 분양을 진행 중인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1,2차는 최근 마지막 잔여세대에 한하여 중도금 무이자 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받을 경우, 일부 타입을 기준으로 최대 2,000만원 상당(금리 6% 기준)의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포항 최초로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 중으로, 일부 타입에 한하여 1,600만원 대로 입주 시까지 추가지출 부담이 없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정액제를 이용할 경우 계약금 납입 후 잔금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교적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이번 정책을 통하여 고금리, 고분양가 시대에도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적은 초기 비용으로 빠른 투자 가치 실현이 가능한 포항 최초 경제자유구역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다. 한시적으로 현재 최대 14개 품목 약 1,200만원 상당의 유상 옵션(고급 아트월, 스마트오븐, 엔지니어드 스톤, 팬트리 시스템가구, 중문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지금 계약 시 중도금 무이자와 유상옵션 혜택을 포함해 약 3,200만원 상당의 금전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최근 정부의 대폭적인 부동산 규제 해제에 따라, 전매가 가능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공택지지구 분양가상한제의 전매제한 기간이 3년에서 1년으로 변경되어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1, 2차는 빠른 투자 가치를 실현하는 환금성 높은 단지로 수혜를 받게 되었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공공택지지구에 위치한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일부 타입의 경우 3.3㎡당 90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3억원 대 계약이 가능한 마지막 단지다. 이는 3.3㎡당 1,400만원 시대에 들어선 포항시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 상업, 행정, 주거까지 모든 생활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자급자족 신도시가 전국 곳곳에서 주목받고 있다. 직주근접의 장점을 통해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요즘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 포항시의 최초 경제자유구역인 펜타시티도 그 중 하나이기에, 전국 주택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펜타시티는 KTX포항역을 중심으로 경북도 청사와 바이오 기업들이 입주 예정이다. 펜타시티에는 약 250여개 기업의 유치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이오 이노베이션 센터, 지식산업센터,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등 전문 연구기관도 줄지어 들어서고 있어 바이오 클러스터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바이오 기업들과 전문 연구기관의 배후수요에 힘입어 우수한 상업, 업무, 주거 시설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그룹의 장점을 모두 반영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대방그룹의 장점인 최대 6.1m 초광폭 거실(전용 84㎡ 기준)을 비롯해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포항 최초의 대방그룹 아파트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세대당 약 1.8대 주차 대수 확보, 초품아 등 확실한 메리트를 갖춘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포항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는 전용면적 기준 84㎡, 116㎡, 117㎡ 총 세 타입, 1,328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 상담 및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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