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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스타트업 11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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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스타트업 11억원 투자 유치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2.12.09 1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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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라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운영하는 ‘2022년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창업 토크콘서트 진행모습.

(재)전라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최용석,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2022년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이하, 전북 CKL)’이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스타트업을 통해 11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전북 CKL 사업은 운영기관인 진흥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전라북도가 지원하며, 전라북도민의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콘텐츠 창작·창업 지원 사업이다.

전북 CKL은 이 사업을 통해 콘텐츠 분야 창작·창업자 발굴과 육성을 위한 ‘콘텐츠 창작·창업 아카데미’,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콘텐츠 예비창업자 사업화 지원사업’, 콘텐츠 스타트업 후속지원 ‘콘텐츠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 창업 사무공간 및 장비 제공으로 도내 창작자·창업자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관계자는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창작·창업자 총 65팀을 선발 지원해 창업 23개사, 고용 18명, 투자유치 11억원, 매출액 5.8억원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궤도, 핏블리, 그림비와 함께한 ‘콘텐츠 창업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전북도민과 콘텐츠 인플루언서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고, 지난 8월 ‘콘텐츠 창업 캠프’에 40명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콘텐츠 예비창업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투자를 받게 된 스타라이크 채병효 대표는 “콘텐츠 스타트업 교육, 멘토링, IR 피칭 까지 투자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 중인 더쇼: 리듬라이브(가제) 리듬게임이 더욱 빛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콘텐츠 스타트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 새로운 시장을 열고 혁신을 만들 수 있는 유망주”라며, “콘텐츠 창작·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전북 CKL은 전북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 CKL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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