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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 3.3㎡당 900만원 대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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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 3.3㎡당 900만원 대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2.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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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산정 기준 ‘분양가 기본형 건축비’ 9월 15일 부터 상승
3.3㎡ 당 900만원 대로 분양 중인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조감도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조감도

연이은 금리 인상, 원자재값 인상으로 인한 분양가 상승 등으로 부동산 분위기가 침체 분위기가 가속화 중인 가운데, 지난 7월에 이어 이번 9월 아파트 분양가가 또 상승했다. 국토부는 지난 7월 주거 이전비나 레미콘 상승분 등이 경비와 건축비에 반영되는 새로운 분양가 상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7월 기준 기본형 건축비를 1.53% 상승을 고시한 바 있다.
 
하지만 불과 두 달 만에 다시 한번 2.53%로 상승하였다. ㎡당 기본형 건축비가 185만 7천원에서 190만 4천원으로 조정되어 이번 9월 고시 기준 3.3㎡당 약 628만 3천원(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기준)인 셈이다. 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를 산정하는 주요 기준이 되는 지표로, 앞으로 원자재값 인상이 지속되어 기본형 건축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 업계 전문가의 평이다. 이번 고시로 향후 분양하는 아파트들의 분양가가 상승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앞으로의 신규 분양 단지들의 분양가 상승이 점쳐지면서 기존 분양 단지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 중 포항의 최초 경제자유구역인 펜타시티의 첫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가 주목 받고 있다. 해당 단지 84C타입의 경우, 3.3㎡당 900만원 대의 분양가로 계약할 수 있다.
 
분양가 인상 분위기 속에서 합리적인 분양가를 보이는 아파트이다. 또한 포항 최초로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 중으로, 일부 평형의 경우에는 1,6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입주 시까지 추가 지출이 없다.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아파트로, 앞으로는 없을 3억원대 마지막 분양가라는 점이 눈에 띈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그룹이 처음 포항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초광폭 거실(전용면적 84㎡ 기준)과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 세대당 약 1.8대 주차 대수 확보 등 대방그룹의 최대 장점을 모두 반영하였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별 셔틀버스까지도 제공하여 쾌적한 신도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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