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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일자리 정책 우수성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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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일자리 정책 우수성 재확인
  • 문홍철 기자
  • 승인 2022.07.25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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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우수상
전북도이어중앙정부 평가서도인정
공공장묘시설일자리창출등돋보여
장관표창및인센티브7천만원확보
임실군 심민 군수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

 

임실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자리 정책을 잘하는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군은 지난 22일 고용노동부의‘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021년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군의 이번 우수상 선정은 중앙정부에서 받은 첫 수상으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과 함께 7,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까지 받게 되는 영광도 안았다. 

임실군이 우수상을 수상한 고용노동부의‘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의지와 일자리 계획, 집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특화산업인 치즈식품과 반려동물산업, 농공단지 중심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일자리 사업 추진전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은 이번 평가 시 지역현안 진단 4대 핵심 분야 선정 대응 정책수립을 비롯한 반려동물산업인 임실군 공공장묘시설 일자리창출, 농공단지 중심의 기업유치인 오수제2농공단지 투자유치 기반마련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여기에 출산가정 산후조리원 지원 및 임실봉황인재학당 운영 등을 통한 인구소멸위기 극복 노력면에서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아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군의 이번 우수상 수상은 치즈식품과 반려동물산업, 농공단지 중심 투자유치 기반 마련 등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펼쳐온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펼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임실군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산업 육성과 오수제2농공단지를 비롯 오수제3농공단지, 임실제2농공단지의 기업 유치를 통한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전라북도에 이어 중앙정부에서도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은 군의 체계적인 일자리정책수립과 시행에 대한 결실이다”고 밝혔다.

이어“앞으로도 적극적인 농공단지의 기업 유치는 물론 섬진강 르네상스 완성 등 명품관광지 정책 등을 통해 많은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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