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8-13 19:26 (토)
이학수 시장, 영상간부회의 ‘민생·시민소통’ 강조
상태바
이학수 시장, 영상간부회의 ‘민생·시민소통’ 강조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2.07.06 0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 만전 및 시민 일상생활 불편해소 주문

이학수 시장이 5일 주재한 첫 영상간부회의를 통해 새로운 정읍을 위한 민선8기 정책과 비전, 시정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고 민생 챙기기와 시민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시민들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주문했다.

시는 민선8기 시정 구호를 시민 중심, 으뜸 정읍으로 정하고 풍요로운 민생경제 ·명 첨단도시 꿈을 여는 교육·문화 안전·청정 행복나눔 시민참여 열린시정 등 5대 지표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8개 분야 80개 공약사항에 대해 전 부서가 법적 근거와 실현 가능성, 예산확보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적·재정적 활동을 신속히 착수해 공약사항을 조기 이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5일 제9대 정읍시의회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만큼 시민의 행복 실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상생 동반자로서 우호적인 협력도 당부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정읍천과 내장산문화광장을 비롯한 시민 휴식공간과 체육시설을 점검하고, 캠핑장 주변과 천사 히어로즈 등 시설물을 정비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차선 탄력봉 등 교통시설물을 정비하고, 쓰레기 불법투기단속·점검 강화 등 환경정비에 한층 집중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축사와 공사장 등 재난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세종 에버파크’, 현대건설 시공 예정으로 눈길
  • ‘무보직 사무관제’ 도입 놓고 공직사회 ‘술렁’
  • 전주 평화동에 명품아파트 들어선다!
  • 전북도 첫 ‘무보직 사무관’ 도입....팀장직위 절반 사라진다
  • [칼럼] 기미 및 주근깨 등 잡티, 레이저 토닝 시 주의할 것은?  
  • 자궁에 물혹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