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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2022년 전북권역 구급대원 대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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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2022년 전북권역 구급대원 대상 세미나 개최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2.06.1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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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은 전라북도 소방본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 내 구급대원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조기 인식 및 응급처치 능력에 대한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병원 이송 체계를 구축, 이송에 따른 시간 지연 문제를 개선해 병원 전 처치 단계의 시간 단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세미나에서는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 및 치료(원광대병원 순환기내과 조재영 교수), 급성 뇌졸중 진단 및 치료(원광대병원 신경과 김영서 교수), 구급대원 응급 감염 관리(원광대병원 응급의학과 허준호 교수), 심뇌혈관질환 구조 사례/구급대원이 꼭 알아야 할 심전도 등(원광대병원 응급의학과 최정우 교수), 응급 의료 현장에서 갖추어야 할 전문 의료 지식에 대해 강사로 나온 전문의들이 최신 지견을 설파한다.

이영훈 원광대병원 예방관리센터장은 생명이 경각에 달린 응급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구급대원들이 새로운 의학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세미나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특히 전북은 심각한 고령화로 심뇌혈관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세미나가 환자 발생 시 처치에 도움이 되는 의학 지식 습득 시산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는 지난 14일과 712, 913, 10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원광대병원 교수연구동 6층 은혜홀에서 열린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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