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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상반기 군민사회교육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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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상반기 군민사회교육 운영 호응
  • 신경호 기자
  • 승인 2022.05.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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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군민의 잠재력 향상과 취미개발을 위한 상반기 군민사회교육이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민사회교육은 주민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기술교육인 ▲ 생활양재(초·중급) ▲ 광목자수와 취미교육인 ▲ 기타교실 ▲ 도자기 공예 ▲ 미술아카데미 ▲ 서예교실 ▲ 사군자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5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취미교육 중 노래교실과 서예교실, 사군자 교실을 추가로 개강했다.
상반기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하반기 교육은 8월부터 12월까지 여성회관, 노인복지회관, 옹기체험관, 옥천골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연말에는 한 해 동안 교육으로 갈고 닦은 수강생의 작품을 모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개최해 취미생활에 따른 보람까지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군민사회교육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호응이 큰 만큼 앞으로도 군민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는 의미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상반기 교육에 103명, 하반기 교육에 119명이 수강을 신청해 높은 인기를 증명했으며 군은 군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부응하기 위해 매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민사회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주민복지과(063-650-1277)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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