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7-06 23:19 (수)
[칼럼] 여름철 신경 쓰이는 손발톱 무좀, 오니코레이저 치료 도움
상태바
[칼럼] 여름철 신경 쓰이는 손발톱 무좀, 오니코레이저 치료 도움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2.05.06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포 센트럴시티의원
반포 센트럴시티의원 '오니코레이저' 치료기

여름이 다가올수록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슬리퍼, 샌달 등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름에도 시원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손발톱무좀을 겪고 있는 경우다. 이 시기가 되면 무좀이 심해지거나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무좀은 생명에 지장을 주는 질병은 아니지만 재발이 잦고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고충을 겪는다. 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관리를 해주어야 하며, 증상이 잠시 개선되었다고 관리를 멈추면 또 다시 쉽게 발병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발톱 무좀은 방치 시 내향성 발톱을 유발해서 초기에 치료가 필요하다. 무좀은 자연치유가 어려워 증상이 나타날 경우 경구 약, 바르는 약, 레이저를 이용한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약으로 치료할 경우 무좀균을 잡기 위해서는 3~4개월 이상의 장기적인 복용과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진균제 알레르기 및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이거나 임산부 혹은 수유 중인 이들은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하기에는 힘들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를 통해 장기간 약 복용 없이 손발톱 무좀을 치료할 수 있다. 레이저치료는 레이저를 이용해 무좀균을 없애는 원리로 대표적인 치료에는 오니코레이저가 있다.

오니코레이저는 635nm, 405nm의 두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무좀이 진행되는 부위에 조사하여 무좀균을 사멸시키고 피부 면역력 강화와 혈액 순환의 향상에 도움을 줘 신속한 치료와 무좀 재발을 예방해주는 치료를 돕는다. 양발, 양손 시술이 가능해 빠르게 시술을 할 수 있으며 실손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의료진을 찾아 충분한 상담 후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평소에도 손과 발을 씻은 후에 꼼꼼히 건조시키고 신발이나 수건 등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물건들은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글 : 반포 센트럴시티의원 이정도 대표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주상복합 아파트 ‘대전스카이자이르네’ 6월 오픈
  • 신천지예수교, 중등 24과 ‘하나님의 목적 천지 재창조’ 공개
  • 7월 12일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 ‘사람이 먼저’
  • 군산 수송동 상가 건물 화재...5명 자력 대피
  •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1순위 기타지역 청약 22일 진행
  • 중도금 무이자 혜택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눈길